최근 Covid-19의 영향으로 그 어느 때 보다 근무 환경이 급속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일부 기업은 직원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공간의 제약’이라는 개념에서 벋어난 기업들에게는 이제 언제 어디서나 서로 소통하고 회의하는 팀 협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음성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은 그동안 비즈니스의 상호작용을 위해 선호되어왔던 가장 일반적인 방식이었습니다만, 팀 협업이 강조되는 오늘날에는 음성 이외에도 비디오, 메시징, 분석 및 통합 등 다른 기능들도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기업들은 효과적인 팀 협업이 가져오는 생산성 향상과 고객 서비스 개선 등 여러 이점을 알게 됨에 따라 이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찾기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아이펙스의 다양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중 iPECS Cloud를 활용하여 어떻게 기업의 협업 수준을 높이고 팀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지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효과적인 협업 환경의 구성

기업은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iPECS Cloud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인 iPECS ONE을 이용하여 팀 협업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WebRTC 기술이 적용된 iPECS ONE을 사용하면 사용자가 어디에 있든지 Chrome 브라우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화상 회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iPECS ONE은 분산된 공간에서 작업하거나 원격으로 업무하는 직원이 많은 기업에 더욱 유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iPECS ONE은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사용자는 iPECS ONE을 이용하여 최대 15명까지 참여하는 화상회의를 주재할 수 있습니다.  즉,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서 추가 소프트웨어나 응용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효과적인 공동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iPECS ONE이 제공하는 프레즌스 기능을 통해 직원들은 동료가 온라인 상태이고 함께 작업할 준비가 되었는지, 작업영역을 벗어나 있는지, 다른 통화 중인지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iPECS ONE에는 인스턴트 메시징이 포함되어 있어 빠르고 전문적인 방법으로 동료들에게 연락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협업할 있는 환경의 구축

원격 근무 방식을 채택하려는 기업들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팀 간의 협업을 유지하는 것 입니다. 원격 근무를 하는 직원이 동료 및 고객들과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없다면 근무자는 고립되어 비생산적인 근무환경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걱정은 iPECS ONE을 통해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iPECS ONE은 Chrome 브라우저는 물론 안드로이드와 iOS기기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므로 디바이스의 종류와 상관없이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모바일 클라이언트에 기대하는 UC관련 기능이  망라되어 있어 기본적인 전화 통화에서 부터 인스턴트 메시징, 파일공유, 화상 회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협업 기능이 제공되므로  직원들은 사무실, 집 등 근무 위치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직원들과 협업하며 고객들을 응대할 수 있습니다.

 

직원의 업무 효율 향상

팀 협업은 단순히 전화 통화나 화상 회의를 호스팅하여 함께 일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협업 수준이 높은 조직이라면 직원들은 자신의 업무를 하면서 생산성 향상을 위해 필요한 지원이 필요할 때 즉각적으로 답을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펙스의 iPECS Analytics는 이와 같은 필요에 대한 답을 제시해드립니다.  iPECS Cloud 와 함께 사용하는 실시간 호통계 솔루션 iPECS Analytics의 대시보드는 각각의 직원이 매일 얼마나 많은 통화를 처리하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매니저나 관리팀은 누가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지,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어디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원격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도 해당됩니다. 적절한 분석 툴이 없으면 특히 사무실 밖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업무량이 어떤지, 추가 지원을 필요로 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iPECS Analytics를 사용하면 원격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업무 상황을 식별하고 필요할 때 추가 교육 또는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iPECS ONE은 기업체에서 주로 사용되는60여개 이상의 CRM솔루션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여러분과 여러분의 동료들은 최상의 고객 응대를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방식을 혁신할 수 있습니다. iPECS ONE을 사용하면 연결된 CRM 솔루션으로 부터 개별 고객에 대한 세부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해당 정보는 즉시 고객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고객의 정보를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하여 직원들은 이를 이용하여 각각의 고객에게 보다 최적화된 방식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이펙스는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팀협업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를 누르시면 보다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은 빠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커뮤니케이션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현대의 기업 환경은 그 어느때 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변화하는 환경속에서 지속적으로 사업 기회를 찾기위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들은 조직 구조를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써 조직내 커뮤니케이션 향상을 위해서 많은 기업들은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Unified Communication Solutions)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통합커뮤니케이션은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단순화시켜 주면서도 조직 구성원 간의 연결성은 보다 극대화시켜 줍니다. 통합커뮤니케이션에서는 전화, 이메일, 메시징, 음성 및 영상회의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도구들이 단일 시스템 상에서 일관성있게 운영되므로 이러한 도구들을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업무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많은 기업에서는 통합커뮤니케이션의 도입을 통해 기술 및 경영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의 향상과 기업 이익(Company Profit)을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축형 UC클라우드 UC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통합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새로 도입할 때에 기업들은 구축형(On-Premise) UC를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클라우드(Cloud) UC로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UC와 구축형 UC의 일반적인 차이는 무엇일까요?

 

1. 구축형(On-Premise) UC

구축형 UC는 일반적으로 개별 기업이 자체 통합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및 이와 관련된 인프라를 소유하고 운영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개별기업은 이를 위한 투자비용과 관리비용을 직접 부담해야하는 대신 기업 고유의 비즈니스 니즈에 맞게 통합커뮤니케이션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구축형 UC의 일반적인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플랫폼 고유의 하드웨어 등 물리적 자산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 플랫폼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투자가 필요하며 따라서 초기 투자 비용이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 정해진 플랫폼의 용량에 따라 확장가능하며, 확장 시에 옵션 보드 등 물리적 추가 투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대개 조직내의 IT인원을 통하여 플랫폼을 운영 및 관리합니다.
  • 기업 고유의 니즈에 맞게 기능을 수정 또는 추가하여 적용하기 용이합니다.
  • 보다 높은 수준의 보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클라우드(Cloud) UC

클라우드 UC는 UCaaS(Unified Communications as a Service)라고도 불리우며 클라우드를 통해서 전화, 영상회의, 메시징, 이메일 등 통합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받는 방식을 말합니다. 드물게 개별기업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통해 자체 플랫폼을 운영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의 경우 통합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사업자를 통해 서비스를 받고 매월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클라우드 UC의 일반적인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별도의 플랫폼 및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 등 초기 투자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매월 계약된 용량과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지불합니다.
  • 조직의 규모의 변동에 보다 적은 비용으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Pay as you grow 방식)
  • 서비스 사업자에 의해 운영 및 관리되므로 조직내에 별도의 IT 당당 인력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 플랫폼이 서비스 사업자에 의해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 되므로 항상 최신의 기술이 적용된 UC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개별기업 특유의 비즈니스 니즈는 수용하는 데에는 제약이 따를 수 있습니다.

 

아이펙스와 함께 하시면 여러분의 선택은 수월해집니다.

아직 클라우드 UC가 좋을지 구축형 UC가 좋을 지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각 기업 별 비즈니스 니즈, 투자여력,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그리고 IT관리 인력 등 개별 기업의 상황이 모두 다르고 이에 따라 고려해야 할 부분도 많기 때문입니다. 최근 개별 기업의 상황에 대한 깊은 고려 없이 단순히 시장의 흐름만을 쫒아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 자칮하면 선택한 UC 솔루션이 기업의 효율성과 생산성에 큰 기여를 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 시장조사 기관인 가트너社(Gartner)의 조사에 따르면 통합커뮤니케이션 시장은 2023년까지 평균 2.1%의 성장을 보이며 특히 클라우드 UC 및 협업 기능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UC와 구축형 UC를 구분하여 살펴보면 클라우드 UC는 매년 12.2% 정도의 성장이 예상되며 반대로 구축형 UC는 매년 10% 내외의 감소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이 조사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클라우드로의 이동이라는 UC 시장의 흐름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것이기는 합니다만, 한 가지 기억해야 할 것은 여전히 현재 UC 시장의 대부분은 구축형이며 아직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기 까지 수 년간은 구축형 UC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즉 지금 클라우드 도입을 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구축형이 더 적합한 많은 기업들까지 지금 당장 무리하게 클라우드 UC를 도입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형태의 UC를 선택해야 할까요?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아이펙스와 함께 하시면 여러분의 고민을 쉽게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펙스는 다른 제조사와는 달리 구축형 UC와 클라우드 UC를 함께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기업은 기업의 상황을 고려하여 둘 중 하나를 선택하기만 하면 됩니다. 지금 클라우드 테크놀로지를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클라우드 UC(iPECS Cloud)를 선택하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다양한 구축형 UC 플랫폼(iPECS UC 플랫폼)을 선택하면 됩니다. iPECS UC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전화기나 일부 하드웨어들은 iPECS Cloud와도 호환이 가능하기때문에 향후에 클라우드로 전환하더라도 전환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두 가지 플랫폼을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어 사용성과 고객 경험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이제 통합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면 간단히 아이펙스의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찾아보십시요. iPECS와 함께 어떤 선택을 하시던 그것은 곧 미래를 향한 선택입니다. 

컨틴전시 플랜(Contingency plan)은 ‘준비된 비상대응계획’을 의미합니다.

기업 또는 조직은 때로 예기치 못한 어려움에 마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CEO 등 주요 리더들이 TV에 나와 ‘컨틴전시 플랜을 가동하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컨틴전시 플랜이란 무엇일까요?

컨틴전시 플랜이란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미리 준비하여 놓은 비상계획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즉 예상치 못한 긴급한 사태가 발생할 경우를 가정하여 사전에 만들어 놓은 ‘준비된 비상대응계획’으로 국가간 전쟁이나 분쟁, 경영환경의 급박한 변동, 예측할 수 없는 대규모 자연재해 등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비상계획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위기 상황은 대표적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1년 유럽 재정위기와 같은 경제위기, 2000년대에 국지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각종 군사적 충돌,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 사고와 같은 재난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화산폭발, 지진이나 쓰나미 등과 같은 자연재해로 인한 위기 상황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세계적으로 큰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코로나19와 같은 급작스런 질병 문제 또한 큰 위기 상황의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끊김없는 커뮤니케이션은 위기 상황에서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컨틴전시 플랜의 가장 큰 목적은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하였더라도 조직을 가능한 한 빨리 일상 업무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기업은 위기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컨틴전시 플랜을 가동하여 기업의 자원을 보호하고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사전 정의된 시나리오에 따라 필요한 업무를 적임자에게 바로 할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조직내 인원간 또는 고객과의 끊김없는 커뮤니케이션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적시에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없다면, 사전에 준비된 계획대로 비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활동들을 실행하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기 상황에서 통합커뮤니케이션의 더 큰 가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단절없는 커뮤니케이션을 보장하기 위해 주로 물리적인 부분에 대한 투자가 많았습니다. 서버 이중화, 전원부 이중화 및 메인 프로세서 이중화 등이 그 예가 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방식은 아직도 유효합니다. 더불어 소프트웨어적으로도 독자생존기능, Active-Active 방식 등 이중화 및 백업에 관련된 향상된 기능들이 지속적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컨틴전시 플랜을 위한 진정한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를 갖추기 위해서는 위에서 언급한 물리적, 소프트웨어적인 노력과 함께 통합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 플랫폼의 도입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통합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은 멀티 테크놀로지와 멀티 디바이스를 지원합니다. 전화통화, 이메일, 채팅 등 통합커뮤니케이션 플랫폼에서는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지원하므로 비상 상황 하에서 본인에게 가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현재 상황에서 사용가능한 기기를 통해서 끊김없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난 상황으로 인하여 작업장이 폐쇄되어 재택근무를 해야 하는 경우나 사무실 밖에서 업무를 계속해야 하는 경우에도 음성 및 영상 회의기능, 그룹 채팅, 파일 공유 기능, 원격 모니터링 등 다양한 협업 도구를 사용하여 동료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어 사무실에서 함께 일하는 것과 같은 업무효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통합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은 계획된 컨틴전시 플랜을 원활히 가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수단으로써 위기 상황에서 더 큰 가치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아이펙스의 통합커뮤니케이션 플랫폼에 관한 보다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현대 사회에는 다양한 업종의 무수히 많은 중소기업이 존재합니다. 일반적으로 중소기업은 몇 가지 특화된 분야를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사업의 규모에 따라서 기민하게 회사의 리소스가 변화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사내 통합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에 도입에 관한 논의는 주로 대형 사업장이나 본사와 지사의 형태로 이루어진 기업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나, 현재에는 중소기업에서도 통합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기업의 생산성 및 효율성 극대화 등 비즈니스 수행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장점들이 부각되면서 도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중소기업이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사용하였을 때의 이점을 살펴보고,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통합커뮤니케이션은 다양한 측면에서 중소기업에 도움이 됩니다. 

 

생산성 향상

다양하고 편리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을 활용하면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은 전화, 메시징, 컨퍼런스, 파일공유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시간과 상황에 맞는 수단을 사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한 생산성 향상의 결과는 기업 이익의 증가로 나타납니다.

효율적인 협업

기업 내 모든 사람들은 단일 플랫폼 안에서 다양한 협업 도구를 이용하여 보다 쉽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습니다. 음성을 이용한 다자간 회의 뿐만 아니라 화상회의나 그룹채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또한 필요한 경우 파일을 공유하여 함께 보고 수정하면서 보다 빠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통합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담당자가 누구인지, 누가 현재 응대가 가능한지 더 빨리 확인하고 진행 상황을 추적 할 수도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공동 작업 프로세스와 팀 프로젝트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비용절감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사용함에 따라 기업은 다양한 비용적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선 전화 통화에 필요한 비용을 상당부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상회의 기능을 사용하면 불필요한 출장 없이도 얼굴을 맞대고 협의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영상회의 기능은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의 구성 요소의 하나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영상회의를 위한 고가의 장비투자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이득은 고객 경험의 향상 및 직원의 생산성 개선에 따른 기업 수익의 증가일 것입니다.

끊김없는 커뮤니케이션

사내외에서 스마트폰을 사무실 전화처럼 사용할 수 있어 이를 통해 BYOD 구현 및 끈김없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위치에 상관없이 직원들간, 고객 및 공급업자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재택근무를 하는 경우에도 해외로 출장을 가는 경우에도 마치 사내에 있는 것과 같이 동료의 상태를 실시간 확인하여 다양한 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소기업을 위한 통합커뮤니케이션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까요?

 

1. 투자할 수 있는 예산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활용 가능한 리소스가 상대적으로 제한된 중소기업에 있어 가용 예산은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입니다. 예산 규모에 따라서 초기 투자비용을 낮추고 이후 운영비용을 높게 가져갈 것인지 아니면 그 반대로 운영할 것인지를 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한 부가 기능의 종류나 수준을 결정할 때에도 예산 규모는 고려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통상적으로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도입할 때에는 서버 등 IT 인프라 투자도 동반되기 쉬운데, 단일 서버에서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면 예산 규모가 크지 않은 중소기업에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유연한 플랫폼 구조를 가지고 있는가?

성장의 과정에 있는 중소기업에게는 유연한 플랫폼 구조를 가지고 있는 솔루션의 선택은 필수입니다. 초기 비용이 아주 낮은 솔루션이지만 증설을 하려면 솔루션 자체를 대체해야 하거나, 최신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초기 투자비용이 과도하게 필요하다면 이는 중소기업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유연한 플랫폼 구조를 가진 솔루션을 선택한다면 적정한 초기 투자비용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과 변화에 적합한 규모로 증설이 가능하고 꼭 필요한 기능들을 하나씩 추가해 나갈 수 있으므로 기업의 비용부담을 한결 가볍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현재 필요한 기능과 장래에 추가적으로 필요할 기능은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은 전화기능 외에도 채팅, 화상회의, 음성회의, 이메일, 팩스, 메시징, 파일 공유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기능들은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구현가능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기능들 중 사업을 위해서 지금 필요한 기능과 앞으로 필요하게 될 기능들은 무엇이 있을지를 검토해 보아야 합니다. 고려 중인 솔루션이 유연한 플랫폼 구조를 가지고 있다면 오늘 당장 모든 기능이 필요하지는 않을 것이므로 업무연관성과 시급성을 가지고 우선순위를 정하여 투자하면 될 것입니다.

 

4. 운영을 위해서 별도의 IT 리소스가 필요한가?

중소기업에서는 제한된 리소스를 핵심사업에 집중하여 활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얼마나 적은 리소스로 용이하게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설치하고 유지 및 운영할 수 있는지는 솔루션 선택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의 하나 입니다. 물론, 사내에 IT 직원이 있다면 그를 통하여 직접 관리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대부분 IT 아웃소싱을 원할 것입니다. 따라서 IT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짧은 교육으로도 쉽게 사용과 운영이 가능하고, 필요시 원격지에서 유지보수가 가능한 솔루션을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5. 보안 및 리스크 관리에는 문제가 없는가?

중소기업에 설치될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은 기업의 데이터를 잘 보호할 수 있어야 합니다. 통합커뮤니케이션 상에서는 전화통화 뿐 아니라 채팅, 파일 공유 등이 빈번히 사용되며, 회사 밖에서도 다양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다양한 보안 위험들로 부터 안전한 솔루션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또한 GDPR(유럽 데이터 보호규정) 등 주요한 데이터 보호 관련 규정에 적합한 솔루션인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6. 멀티 테크놀로지와 멀티 디바이스를 지원하는가?

다양한 기술이 공존하는 현대에 기업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한 가지 방법만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화 통화, 화상 회의, 이메일, 그룹 채팅 등 각각의 기술이 제공하는 다양한 장점 때문에 여러 방법들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잘못되면 커뮤니케이션에 큰 혼선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선택할 때에는 언급된 모든 기능들이 단일 플랫폼에서 일관성있는 방식으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지를 꼭 체크하여야 합니다. 더불어 일반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지원하여 언제 어디서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할 수 있어야 하며, 사용중인 사무실 전화기와의 연동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링크를 통해서 아이펙스의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에 관한 정보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